두산에너빌리티, 지금은 실적보다 수주가 더 강한 구간인가
국내 증시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늘 화제가 되는 종목 중 하나다. 이유는 분명하다. 원전, SMR, 가스터빈, 해상풍력 같은 굵직한 성장 키워드를 동시에 품고 있기 때문이다. 특히 최근 몇 년간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재편되면서, 단순히 전기를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 “에너지 인프라를 설계하고 짓고 운영하는 기업”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, 그 중심에서 다시 조명받는 회사가 바로 두산에너빌리티다.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 … 더 읽기